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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호선 이대역 연기·안전문 장애로 무정차 통과 후 운행 재개

기사 15건 · 6개 매체 · 9월 22일부터 2일째 · 3시간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 보도 균형
쉬운 요약
한눈에

9월 22일 서울 지하철 2호선 이대역 승강장에서 연기가 발생하여 열차가 이 역에 정차하지 않고 통과했습니다. 이후 스크린도어 장애가 발생해 다시 무정차 통과가 이루어졌으나, 약 2시간 만에 정상 운행이 재개되었습니다.

자세히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이대역 무정전전원장치(UPS)실에서 9월 22일 오후 8시 10분쯤 연기가 발생했습니다. 이에 따라 오후 8시 24분부터 2호선 내선과 외선 열차가 이대역에 정차하지 않고 통과했습니다. 약 40분 뒤인 오후 9시 3분경 무정차 통과가 종료되고 열차 운행이 재개되었으나, 오후 9시 18분쯤 이대역 승강장 안전문 전체가 열리지 않는 장애가 발생했습니다. 이로 인해 내선과 외선 열차는 다시 이대역을 무정차 통과했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이후 무정차 통과가 종료되어 약 2시간 만에 2호선 이대역 열차 운행이 정상화되었습니다.

용어·배경

무정전전원장치(UPS): 정전 시에도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하는 장치.

스크린도어: 승강장과 선로를 분리하는 안전문.

여러 출처를 종합해 AI가 작성하고 별도의 AI 교차 검수를 거친 요약입니다.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논조 라벨(비판적·중립·우호적)은 사건의 중심 대상에 대한 각 기사의 프레이밍을 AI가 자동 분류한 것으로, 참고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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