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도시철도 2호선 개통 1~5년 지연 전망
기사 4건 · 3개 매체 · 10월 1일부터 4일째 · 4시간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 언론사별 헤드라인 비교로 바로가기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10월 1일 공개한 도시철도 2호선 종합 검증 결과에서 1단계 개통 가능 시점은 2028년 12월로 늦어지는 것으로 나타났고, 2단계 전 구간 개통 가능 시점은 2035년 12월로 변경됐습니다. 시는 통합 공정관리체계 전환 계획과 2단계 부분개통 방안을 10월 2일 브리핑에서 발표했습니다.
오마이뉴스는 1단계가 2027년 12월에서 2028년 12월로 1년, 2단계가 2030년 12월에서 2035년 12월로 5년 늦어질 전망이라고 전했습니다. 연합뉴스는 2019년 착공 당시 2023년 말을 목표로 했던 1단계 개통이 이번까지 총 네 차례 미뤄졌다고 전했습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시는 토목공사 과정에서 암반·지장물 등 예상하지 못한 현장 변수가 있었던 데다 전체 공정의 통합 관리도 미흡했다고 판단했습니다.
연합뉴스는 시가 2단계 가운데 양산~첨단·수완~신가 구간인 11∼14공구(11.9㎞, 정거장 9곳)를 2034년 4월 먼저 개통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고 전했습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시는 운용계획 변경과 총사업비 증액이 필요하다며 중앙부처 협의를 거쳐 추진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오마이뉴스는 시가 거주인구가 많은 신도심 지역을 먼저 개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는 복안으로 이 방안을 추진한다고 전했습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총사업비는 당초 1조7천394억원에서 현재 3조2천430억원으로 1조5천36억원 불어났고, 증액 요인 가운데 물가 상승이 1조21억원으로 66.6%를 차지했습니다. 연합뉴스는 시가 연차별 투자계획을 다시 짜고 실제 개통 시점 기준으로 전체 공정을 통합 관리하기로 했으며, 매월 공정 상황과 개통 준비 과정도 공개하기로 했다고 전했습니다.
논조 라벨(비판적·중립·우호적)은 사건의 중심 대상에 대한 각 기사의 프레이밍을 AI가 자동 분류한 것으로, 참고용입니다.
아래 「보수 · 중도·방송 · 통신사 · 진보」 구분은 매체 단위 라벨이며 근거는 성향 분류 기준에 적혀 있습니다.
통신사 3건 · 비판적 3
광주 도시철도 2호선 공사 지연 반복…시민 불편·예산 부담진보 1건 · 중립 1
광주 도시철도 2호선 '양산-첨단·수완-신가, 먼저 개통'같은 분야의 다른 이슈
- 세아베스틸 전 대표, 노동자 사망 관련 징역 5년 구형 기사 3건 · 4일 전
- 동대문서 현직 경장, AI 성착취물 제작·유포 혐의로 구속 기사 9건 · 27분 전
- 전남권 국립의대 후보 추천 효력정지 신청 법원 각하 기사 6건 · 42분 전
- 보수단체, 영화 '암살자(들)' 배우 유해진 자택 앞 집회 예고 기사 12건 · 42분 전
- 부산 북항 상어 '부캉이' 9월 29일 바다로 돌려보내는 작업 시작 기사 84건 · 42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