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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국립대 21곳 수시 지원자 7.6% 증가…사립대도 0.5%↑

기사 3건 · 3개 매체 · 2시간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쉬운 요약
한눈에

정부가 2027학년도부터 지방 국립대 신입생에게 등록금 전액 지원 정책을 시행할 예정인 가운데, 지방 국립대학교의 수시 지원자가 전년보다 늘어났습니다. 지방 사립대학교의 수시 지원자도 소폭 증가했습니다.

자세히

이번 수시모집은 정부가 신입생 등록금 전액 지원, '서울대 10개 만들기' 같은 지방 국립대 지원책을 내놓고 나서 처음 치러졌습니다. 종로학원이 9월 13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7학년도 대입 수시 원서접수를 마감한 지방대학교 86곳의 지원 현황을 합산한 결과, 지방 국립대학교 21곳의 지원자는 전년 대비 7.6% 증가한 44만9149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중 거점국립대 9곳은 5.2%, 그 외 국립대 12곳은 12.6% 지원자가 늘었습니다. 지방 사립대학교 지원자도 0.5% 증가했습니다. 이러한 결과에 대해 뉴시스는 새 정책이 사립대 지원 급감으로 이어지지 않았다고 분석했습니다. 이번 분석은 국립대 21곳과 지방 사립대 65곳을 대상으로 했으며 교육대 등 특수대는 제외됐습니다. 정부는 2027학년도부터 지방 국립대 30곳 신입생에게 등록금 전액을 장학금으로 지원하는데, 의대·치대·약대·수의대는 빠지며, 지원 학년을 순차적으로 늘려 2030년에는 1~4학년까지 확대할 계획입니다.

용어·배경

수시: 대학 입학 전형 중 하나로, 주로 학생부 성적, 면접, 논술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신입생을 선발하는 제도입니다.

여러 출처를 종합해 AI가 작성하고 별도의 AI 교차 검수를 거친 요약입니다.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논조 라벨(비판적·중립·우호적)은 사건의 중심 대상에 대한 각 기사의 프레이밍을 AI가 자동 분류한 것으로, 참고용입니다.

아래 「보수 · 중도·방송 · 통신사 · 진보」 구분은 매체 단위 라벨이며 근거는 성향 분류 기준에 적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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