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10개 만들기 정책 지원 대학 수시 지원자 11.6% 증가
기사 3건 · 3개 매체 · 9월 11일부터 3일째 · 1일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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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종로학원에 따르면, 정부의 '서울대 10개 만들기' 정책으로 집중 지원을 받는 부산대, 전남대, 충남대의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지원자가 11.6% 증가했습니다.
자세히
종로학원에 따르면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에서 부산대, 충남대, 전남대 세 개 대학의 지원자가 2025년보다 1만 414명(11.6%) 증가했습니다. 2025년 8.29대 1이던 이들 대학의 평균 경쟁률은 2026년 9.16대 1로 상승했습니다. 이들 대학은 '서울대 10개 만들기' 패키지 지원대학으로 선정돼 2026년 대학별로 2025년 대비 약 1000억원을 추가로 지원받으며, 이는 다른 거점국립대 6곳의 추가 지원액 400억원보다 약 600억원 많은 규모입니다. 부산대는 지원자가 2025년보다 6599명(19.0%) 증가했습니다. 서울 주요 11개 대학의 지원자는 2.0% 늘어난 가운데, 대학별로 지원자 증감 폭이 컸습니다.
용어·배경
수시모집: 대학 입학 전형 중 하나로, 주로 학생부 성적, 면접, 논술 등을 통해 학생을 선발하는 제도입니다.
여러 출처를 종합해 AI가 작성하고 별도의 AI 교차 검수를 거친 요약입니다.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논조 라벨(비판적·중립·우호적)은 사건의 중심 대상에 대한 각 기사의 프레이밍을 AI가 자동 분류한 것으로, 참고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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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1건 · 중립 1
‘서울대 10개 만들기’ 선정 3개 대학, 수시 지원자 늘었다조선일보 · 1일 전 중립 ↗
통신사 2건 · 중립 2
'서울대 10개 만들기' 지정 3개대 수시지원 11.6%↑…서울대는↓뉴시스 · 1일 전 중립 ↗
'서울대 10개 만들기' 선정 3개大 수시지원 11.6% 증가
연합뉴스 · 1일 전 중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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