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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원서접수 시스템 오류, 마감 연장으로 형평성 논란

기사 4건 · 4개 매체 · 2시간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 보도 균형
쉬운 요약
한눈에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스템의 마감 직전 오류로 인해 접수 시간이 1시간 연장되자, 수험생들 사이에서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자세히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에 따르면 수시 원서 접수 대행사 중 한 곳인 '유웨이어플라이' 서버가 9월 11일 오후 5시 50분경 다운돼 6시 20분에야 복구됐습니다. 마감 10분 전 접속자가 몰리면서 오류가 난 것으로 알려졌으며, 서버가 이렇게 막판에 다운된 것은 처음이라고 합니다. 이에 따라 대교협은 마감을 오후 7시까지로 1시간 늦췄습니다. 일부 수험생들은 기존 마감 시각까지 공개된 경쟁률을 확인하고 추가 지원이 가능했으며, 미접수 수험생 구제 절차도 예정되어 있어 대학 및 학과별 최종 경쟁률에 변동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용어·배경

수시모집: 대학 입시에서 수능 성적 외에 학생부, 논술, 면접 등 다양한 전형 요소를 활용하여 학생을 선발하는 제도입니다.

여러 출처를 종합해 AI가 작성하고 별도의 AI 교차 검수를 거친 요약입니다.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논조 라벨(비판적·중립·우호적)은 사건의 중심 대상에 대한 각 기사의 프레이밍을 AI가 자동 분류한 것으로, 참고용입니다.

아래 「보수 · 중도·방송 · 통신사 · 진보」 구분은 매체 단위 라벨이며 근거는 성향 분류 기준에 적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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