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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고 지원자 11년 만에 최다 기록

기사 3건 · 3개 매체 · 9월 9일부터 3일째 · 1일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쉬운 요약
한눈에

2027학년도 전국 과학고등학교 지원자 수가 6,282명으로 최근 11년 중 가장 많았습니다. 이는 전년(5,602명) 대비 680명(12.1%) 늘어난 수치입니다.

자세히

종로학원은 9월 9일 2027학년도 전국 22개 과학고 지원 현황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지원자 수는 총 6,282명으로 집계됐으며, 평균 경쟁률은 3.38대 1이었습니다. 지원자는 2017학년도 이후 5,000명대를 유지하다 2027학년도에 6,000명대에 진입했습니다. 수도권 과학고 지원자는 3,214명으로 전년보다 26.4%(671명) 늘어 증가세가 두드러졌으며, 서울권은 1,337명(전년 대비 10.9%, 131명 증가), 경기·인천은 1,877명(40.4%, 540명 증가)을 기록했습니다. 지원자가 급증한 배경에는 경기권에 신설돼 2027년 개교하는 부천과학고와 분당중앙과학고가 있습니다. 두 학교 모두 학년당 100명을 모집했는데, 부천과학고 지원자는 406명, 분당중앙과학고 지원자는 405명이 몰려 각각 경쟁률 4.06대 1, 4.05대 1을 기록했습니다. 뉴시스는 지역의사제 도입으로 의대 정원이 확대됐음에도 최상위권 자연계열 중학생들 사이에서 과학고 선호가 굳건하다고 전했습니다. 동아일보는 중3 학생과 학부모들 사이에서 이공계열을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해진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습니다. 과학고 졸업 후 의대에 진학하면 장학금을 환수당하고 내신에서도 불이익을 받습니다. 2026년 처음 도입된 지역의사제 전형으로 의대 모집인원은 비수도권을 중심으로 크게 늘었습니다.

용어·배경

과학고: 과학 분야의 영재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설립된 특수목적 고등학교입니다.

여러 출처를 종합해 AI가 작성하고 별도의 AI 교차 검수를 거친 요약입니다.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논조 라벨(비판적·중립·우호적)은 사건의 중심 대상에 대한 각 기사의 프레이밍을 AI가 자동 분류한 것으로, 참고용입니다.

아래 「보수 · 중도·방송 · 통신사 · 진보」 구분은 매체 단위 라벨이며 근거는 성향 분류 기준에 적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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