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범죄 후 한국 도피 외국인 110명, 사기범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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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8월 기준 100명이 넘는 외국인 범죄자가 해외에서 범죄를 저지르고 한국으로 도피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들 중 사기 범죄자가 가장 많습니다.
자세히
8월 초, 경기남부경찰청은 50대 중국인 A씨를 체포하여 중국으로 강제 송환했습니다. A씨는 1997년 중국에서 강도살인을 저지른 뒤 한국으로 들어와 29년 동안 숨어 지냈습니다. 현재 국내에 도피 중인 외국인 범죄자는 총 110명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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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방송 3건 · 비판적 2 · 중립 1
[자막뉴스] 29년 전 강도살인범도 숨어들었다…죄짓고 한국 숨어든 외국인 110명SBS · 5시간 전 비판적 ↗
29년 전 중국서 강도살인 후 한국에…국내 도피 외국인 범죄자 110명
JTBC · 6시간 전 비판적 ↗
한국에 몸 숨긴 외국인 범죄자 100명 넘어…사기범 가장 많아
SBS · 9시간 전 중립 ↗
통신사 1건 · 중립 1
한국에 몸 숨긴 외국인 범죄자 100명 넘어…사기범 가장 많아연합뉴스 · 9시간 전 중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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