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 여고생 제자 성착취 및 성폭행 혐의로 징역 7년 선고
기사 4건 · 3개 매체 · 2시간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 언론사별 헤드라인 비교로 바로가기고등학교 교사가 제자를 수년간 심리적으로 지배하며 성 착취물을 만들고 폭행과 성폭행까지 저지른 혐의로 징역 7년을 선고받았습니다.
40대 남성 교사 A씨는 2022년 3월 한 고등학교에 부임한 뒤 대학 입시 상담을 명목으로 당시 만 16세이던 고등학생 제자에게 접근했습니다. A씨는 제자에게 '내연녀'라는 프레임을 씌우고 죄책감을 심어주는 방식으로 가스라이팅해 심리적으로 지배했고, 성 착취물을 190차례 제작했습니다. A씨의 범행은 2022년부터 3년여간 이어졌고, 제자가 대학에 진학한 뒤에도 계속됐습니다. 또한 폭행, 협박, 성폭행을 저지르고 스토킹 처벌법을 위반한 혐의도 받았습니다. 의정부지법 제13형사부(부장판사 김성식)는 A씨에게 특수강간, 성 착취물 제작, 특수협박, 폭행, 스토킹 처벌법 위반 등 여러 혐의로 징역 7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스토킹 치료프로그램 이수 40시간, 아동·청소년·장애인 관련 기관 취업제한 10년, 보호관찰 5년도 함께 명령했습니다.
특수강간: 흉기나 그 밖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거나 2명 이상이 합동하여 강간하는 범죄입니다.
성 착취물 제작: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성적인 행위를 하거나 그 모습을 촬영하여 성 착취물을 만드는 행위입니다.
스토킹 처벌법 위반: 스토킹 행위를 처벌하고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한 법률을 위반한 경우입니다.
논조 라벨(비판적·중립·우호적)은 사건의 중심 대상에 대한 각 기사의 프레이밍을 AI가 자동 분류한 것으로, 참고용입니다.
아래 「보수 · 중도·방송 · 통신사 · 진보」 구분은 매체 단위 라벨이며 근거는 성향 분류 기준에 적혀 있습니다.
보수 2건 · 비판적 2
고등학생 女제자 3년동안 성착취한 선생님 징역 7년통신사 1건 · 비판적 1
"니의 내연녀" 여고생 제자 3년간 성착취, 40대 교사 중형같은 분야의 다른 이슈
- 텔레그램 마약 거래 알선 30대 남성 징역 7년 선고 기사 4건 · 4일 전
- 만취 과속 사망사고 20대 여성, 항소심서 징역 5년 선고 기사 4건 · 1시간 전
- 회식 중 손가락 절단시킨 20대, 징역 1년 2개월 선고 기사 4건 · 1일 전
- 흉기 들고 주택 침입 강도 시도 50대 징역 10년 선고 기사 4건 · 1일 전
- 30년 동거남 살해 60대 여성, 항소심서 징역 25년 선고 기사 3건 · 1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