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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포장지 AI 음성·수어 안내 서비스 제공

기사 3건 · 3개 매체 · 9월 11일부터 2일째 · 1일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 보도 균형
쉬운 요약
한눈에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시각·청각 장애인이 식품 포장지의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AI) 기반의 음성·수어 안내 서비스를 개발했습니다. 이 서비스는 식품 포장지를 촬영하면 표시된 정보를 음성이나 수어로 알려줍니다.

자세히

식품의약품안전처는 9월 11일, 시각·청각장애인이 식품 포장지에 표시된 정보를 더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AI) 기반 음성·수어 안내 서비스 '모두누리 식품표시'를 개발해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용자가 앱이나 모바일 웹으로 식품 포장지의 표시사항을 촬영하면, 이 서비스의 AI 기반 광학문자인식(OCR) 기술이 문자를 자동 인식합니다. 이렇게 인식된 알레르기 유발물질, 영양성분, 원재료명, 소비기한, 제품명 등의 정보는 음성으로 들을 수 있습니다. 수어 표현이 개발된 456개 단어는 해당 수어 영상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시각·청각장애인이 식품 표시 정보를 확인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는 지적이 계속 나왔습니다.

용어·배경

인공지능(AI): 컴퓨터가 사람처럼 생각하고 배우며 판단할 수 있도록 만드는 기술입니다.

광학문자인식(OCR): 이미지 속 문자를 인식해 텍스트로 바꾸는 기술입니다.

여러 출처를 종합해 AI가 작성하고 별도의 AI 교차 검수를 거친 요약입니다.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논조 라벨(비판적·중립·우호적)은 사건의 중심 대상에 대한 각 기사의 프레이밍을 AI가 자동 분류한 것으로, 참고용입니다.

아래 「보수 · 중도·방송 · 통신사 · 진보」 구분은 매체 단위 라벨이며 근거는 성향 분류 기준에 적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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