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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보다 삼전닉스 취업?…SKY 수시지원 '반도체↑·의대↓'

기사 7건 · 4개 매체 · 9월 10일부터 7일째 · 9시간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쉬운 요약
한눈에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에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대기업과 연계된 계약학과에 지원한 수험생 수가 역대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자세히

9월 10일, 뉴시스는 자연계열 최상위권 학생들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반도체계약학과로 몰리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반도체 계약학과 지원자 수는 전년 대비 약 5% 증가했지만, 의과대학 지원자 수는 약 11% 감소했습니다.

종로학원에 따르면 9월 11일 기준 연세대·고려대·성균관대·서강대·한양대 등 5개 대학의 반도체 계약학과에는 수시 지원자 총 5,992명이 몰렸습니다. 이는 전년보다 19.4% 늘어난 수치로, 학과 개설 이후 역대 최고치입니다.

조선일보는 9월 13일,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에서 서울 주요 대학의 반도체 계약학과 경쟁률은 대부분 올랐지만, 의대 경쟁률은 떨어졌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런 흐름의 배경에는 반도체업계 호황과 수억 원대의 성과급 지급 전망이 수험생의 학과 선택에 영향을 준 것이라는 분석이 있다고 조선일보는 전했습니다.

뉴시스는 9월 15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자동차 등 대기업과 연계된 계약학과의 2027학년도 수시모집 지원자 수가 9,000명에 육박하여 사상 최다를 기록했다고 전했습니다. 연합뉴스도 대기업 취업이 보장되는 계약학과의 2027학년도 수시모집 지원자가 역대 가장 많았다고 전했습니다. 취업난 속에서 자연계 상위권 수험생들 사이에서 주요 선호 학과군으로 이런 계약학과가 자리 잡고 있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용어·배경

수시모집: 대학 입학 전형 중 하나로, 학생부 기록, 면접, 논술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학생을 선발하는 제도입니다.

계약학과: 기업이 대학과 협약을 맺어 특정 분야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개설하는 학과로, 졸업 후 해당 기업으로의 취업이 연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러 출처를 종합해 AI가 작성하고 별도의 AI 교차 검수를 거친 요약입니다.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논조 라벨(비판적·중립·우호적)은 사건의 중심 대상에 대한 각 기사의 프레이밍을 AI가 자동 분류한 것으로, 참고용입니다.

아래 「보수 · 중도·방송 · 통신사 · 진보」 구분은 매체 단위 라벨이며 근거는 성향 분류 기준에 적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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