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전국 내륙 일교차 당분간 10~15도 예보…건강관리 당부
기사 24건 · 4개 매체 · 9월 9일부터 6일째 · 42분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 언론사별 헤드라인 비교로 바로가기기상청은 9월 14일 낮 최고기온이 31도까지 오르면서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15도까지 벌어지겠다고 예보했습니다. 기상청은 9월 9일부터 연일 내륙 지역의 큰 일교차를 예보하며 건강 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해 왔습니다.
뉴시스에 따르면 기상청은 14일 예보에서 "당분간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15도로 크겠다"며 "건강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14일 아침 최저기온은 14~21도, 낮 최고기온은 24~31도로 예상되며, 새벽부터 아침 사이 세종과 충남내륙에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경기남부와 충청권, 전라권내륙, 경북권내륙, 경남서부내륙에는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예상됩니다. 경향신문은 1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고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대체로 맑을 것이라고 전했으며, 기상청은 "동해안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15도로 크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상청은 9월 15일부터 20일까지도 전국에 구름 많은 날이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뉴시스에 따르면 15일은 아침 최저 12~21도·낮 최고 24~29도, 16일은 아침 최저 11~20도·낮 최고 24~29도, 17일은 아침 최저 13~21도·낮 최고 25~30도로 예상되며, 18일에는 제주도에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기상청은 9월 9일부터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15도까지 벌어지는 가을 날씨가 이어질 것이라고 연일 예보하며 건강 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해 왔습니다. 기상청은 11일에는 남해 동부 먼바다와 제주도 해상에 물결이 매우 높게 일고, 동해안과 제주도 해안에는 강한 너울이 유입될 것이라고 예보했습니다.
너울: 바람이 잔잔한 바다에서도 멀리 떨어진 곳의 강한 바람 때문에 생기는 큰 물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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