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허위 영상 유포자 실형 선고, 추가 고소 진행
기사 4건 · 4개 매체 · 9월 9일부터 2일째 · 2시간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 언론사별 헤드라인 비교로 바로가기법원은 최근 걸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 씨를 대상으로 한 허위 영상을 제작·유포한 누리꾼에게 징역형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소속사는 장원영 씨를 비방해 온 '사이버 렉카' 등에 대한 추가 고소도 진행했습니다.
아이브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9월 9일 입장문을 내고, 소속 아티스트를 겨냥해 허위 영상물을 반포하는 등의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이 최근 법원으로부터 징역형의 실형을 선고받았다고 전했습니다. 허위 영상물을 반포할 목적으로 편집·합성·가공한 사람은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집니다. 영상을 왜곡 편집해 인성과 태도를 깎아내리거나 허위 사실을 다시 퍼뜨리는 행위 등이 이번 고소의 대상에 포함됐습니다. 소속사는 장원영 씨 등을 비방해 온 '사이버 렉카' 채널과 악성 게시자들을 상대로 추가 고소를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소속사는 계정이 익명이거나 가명이어도, 또 해외 플랫폼을 이용하더라도 상관없이 끝까지 추적하겠다는 방침을 밝히며 무관용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대응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사이버 렉카: 온라인상에서 자극적인 콘텐츠를 반복적으로 게시하며 비방을 일삼는 행위나 그런 행위를 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입니다.
논조 라벨(비판적·중립·우호적)은 사건의 중심 대상에 대한 각 기사의 프레이밍을 AI가 자동 분류한 것으로, 참고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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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방송 1건 · 중립 1
"장원영 허위 영상 유포 누리꾼에 징역형 실형 선고"통신사 2건 · 중립 2
아이브 허위영상 유포자 '징역형'…장원영 겨눈 '사이버 렉카' 추가 고소같은 분야의 다른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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