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홍준표 전 시장 추진 '신천 프러포즈' 명칭 변경 추진
기사 4건 · 4개 매체 · 2시간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 언론사별 헤드라인 비교로 바로가기쉬운 요약
한눈에
대구시가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추진했던 '신천 프러포즈' 조성 사업의 이름과 정체성을 바꾸기로 했습니다.
자세히
대구시는 9월 14일, 홍준표 전 대구시장 재임 당시 추진된 '신천 프러포즈' 조성 사업의 명칭 변경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시는 2024년 6월 대봉교 인근 신천에 수상공원인 '신천 프러포즈'를 조성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고, 총사업비 143억 원을 투입해 2026년 2월부터 조성 사업을 추진해 왔습니다. 약속을 상징하는 반지를 형상화한 직경 45m 링 구조물을 갖춘 이 시설은 현재 공정률 50%를 넘겼고 2027년 상반기 준공 예정입니다. 예산이 낭비되고 있다는 시민단체의 반발이 이어졌습니다. 실효성에 대한 우려도 나왔습니다. 현실과 지역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전시 행정이라는 지적도 있었습니다. 추경호 대구시장 취임 이후 대구시는 사업의 전면 수정을 추진하고 있으며, 시민 아이디어로 새 명칭을 찾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9월 15일부터 29일까지 시민을 대상으로 새 명칭을 공모할 예정입니다.
용어·배경
프러포즈: 결혼해 달라고 요청하는 행위.
여러 출처를 종합해 AI가 작성하고 별도의 AI 교차 검수를 거친 요약입니다.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논조 라벨(비판적·중립·우호적)은 사건의 중심 대상에 대한 각 기사의 프레이밍을 AI가 자동 분류한 것으로, 참고용입니다.
아래 「보수 · 중도·방송 · 통신사 · 진보」 구분은 매체 단위 라벨이며 근거는 성향 분류 기준에 적혀 있습니다.
보수 1건 · 비판적 1
논란의 ‘신천 프러포즈’ 이름 바꾼다…대구시, 29일까지 시민 공모조선일보 · 3시간 전 비판적 ↗
통신사 1건 · 비판적 1
대구시, 논란 많던 '신천 프로포즈존' 새 명칭 찾는다뉴시스 · 8시간 전 비판적 ↗
진보 2건 · 비판적 1 · 중립 1
홍준표 재임 당시 예산 논란 '신천 프러포즈존', 명칭 바뀐다오마이뉴스 · 3시간 전 비판적 ↗
대구, 홍준표 추진 ‘신천 프러포즈’ 정체성·이름 싹 바꾼다···29일까지 명칭 공모
경향신문 · 8시간 전 중립 ↗
같은 분야의 다른 이슈
- 오세훈 시장 항소심, 김종인 전 위원장 증인 출석 기사 7건 · 1일 전
- 인권위, 윤 전 대통령 방어권 보장 권고 폐기·대국민 사과 안건 상정 기사 5건 · 3분 전
- 김승원 법무 후보, 임상 승인 청탁 의혹에 "부정한 청탁은 없었다" 반박…한동훈 증인 출석 요구 기사 90건 · 33분 전
- 장윤기 사건 증거인멸 방조 혐의 경찰관 첫 재판서 혐의 부인 기사 5건 · 47분 전
- 광명 상가 유리창 파손, 총격 아닌 골프공으로 확인 기사 4건 · 47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