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개혁 방해는 개혁의 이름으로" 발언
기사 3건 · 3개 매체 · 9월 12일부터 2일째 · 3시간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 언론사별 헤드라인 비교로 바로가기이재명 대통령이 9월 12일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개혁에 대한 생각을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개혁을 방해하는 가장 큰 걸림돌이 '개혁의 이름으로 개혁을 방해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9월 12일, 개혁의 목표와 가치를 단 한 순간도 포기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어 "36년 전 판검사의 길을 버리고 빚을 내 인권변호사의 길을 시작했던 25살 젊은 이재명이나, 온갖 위기의 대한민국호를 맡아 새로운 희망의 나라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향해 전력질주하는 2026년 오늘의 이재명이나 억강부약 대동세상, '함께사는 세상'을 향한 꿈은 전혀 달라지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개혁의 가장 큰 걸림돌이 '개혁의 이름으로 개혁을 방해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개혁은 혁명보다 어렵다"며 최대한의 공감 아래 개혁은 섬세하고 절차적이어야 한다고도 말했습니다. 또한 "혁명적 변화를 바라는 일부의 순수한 열망을 이용해 자신의 선명성을 드러내는 과격한 선동으로 저항과 역결집을 초래함으로써 결과적으로 개혁을 방해하고 반동을 초래하는 것도 필히 경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엑스(X): 트위터의 새로운 이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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