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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국정 지지율 43% 기록, 취임 후 최저치

기사 8건 · 6개 매체 · 9월 9일부터 2일째 · 1시간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쉬운 요약
한눈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가 NBS(전국지표조사) 기준 43%로 나타나, 취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자세히

엠브레인퍼블릭, 케이스탯리서치, 코리아리서치, 한국리서치 네 기관이 공동으로 진행한 전국지표조사(NBS) 결과가 10일 공개되었습니다. 이 조사는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실시되었습니다. 이 조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을 '잘하고 있다'고 평가한 응답은 43%였습니다. 이는 2주 전 같은 조사보다 7%포인트 하락한 수치이며, NBS 조사 기준 이 대통령 취임 후 최저치입니다.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보다 높게 나타난 것은 NBS 조사에서 이번이 처음이며, 국정 운영에 대한 부정 평가는 직전 조사 대비 5%포인트 오른 48%입니다. 다만 긍·부정 평가 격차는 95% 신뢰수준에서 표본오차 ±3.1%p인 오차범위 내입니다. 이번 조사는 응답률 15.4%(총통화 6486명)의 휴대전화 가상번호 전화면접 방식으로 이뤄졌습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지난 8월 30일 지명됐습니다. 이후 두 사람을 둘러싼 의혹과 논란이 이어지며 지지율에 부정적 영향을 끼친 것으로 풀이된다고 오마이뉴스는 전했습니다. 경향신문은 9일, 여러 기관의 여론조사 결과를 종합 분석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 지지율이 취임 이후 처음으로 30%대로 하락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는 NBS와는 별도로 산출된 수치입니다.

용어·배경

전국지표조사(NBS): 엠브레인퍼블릭, 케이스탯리서치, 코리아리서치, 한국리서치 4개 여론조사 기관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정기 여론조사입니다.

여러 출처를 종합해 AI가 작성하고 별도의 AI 교차 검수를 거친 요약입니다.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논조 라벨(비판적·중립·우호적)은 사건의 중심 대상에 대한 각 기사의 프레이밍을 AI가 자동 분류한 것으로, 참고용입니다.

아래 「보수 · 중도·방송 · 통신사 · 진보」 구분은 매체 단위 라벨이며 근거는 성향 분류 기준에 적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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