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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 자녀 위장전입 의혹에 사과

기사 4건 · 4개 매체 · 9월 11일부터 2일째 · 7시간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 보도 균형
쉬운 요약
한눈에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과거 미성년 자녀를 위장 전입시켰다는 의혹에 사과했습니다. 후보자 측은 교육 목적이었다고 밝히며 송구하다는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자세히

김 후보자는 전주에서 가족과 함께 지내던 장녀와 장남의 주소를 2006년 2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의 한 아파트로 전입신고했습니다. 일주일 뒤에는 김 후보자 부부와 당시 두 살이던 차녀도 성남시 수정구 신흥동의 아파트로 전입신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때문에 서류상으로는 당시 9세였던 장녀와 6세였던 장남이 가족과 떨어져 산 셈입니다. 서현동은 분당구에서도 학군지로 꼽히는 곳입니다. 김 후보자의 인사청문준비단은 11일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교육 목적으로 실제 주거지와 주민등록상 주거지가 불일치하게 된 점을 송구하게 생각한다"며 "구체적인 사정은 인사청문회 때 소상히 설명드리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는 9월 15일 열릴 예정입니다.

용어·배경

위장 전입: 실제 거주하지 않는 곳으로 주소지를 옮겨 주민등록을 하는 행위입니다.

인사청문회: 국회에서 고위 공직 후보자의 자격과 능력을 검증하는 절차입니다.

여러 출처를 종합해 AI가 작성하고 별도의 AI 교차 검수를 거친 요약입니다.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논조 라벨(비판적·중립·우호적)은 사건의 중심 대상에 대한 각 기사의 프레이밍을 AI가 자동 분류한 것으로, 참고용입니다.

아래 「보수 · 중도·방송 · 통신사 · 진보」 구분은 매체 단위 라벨이며 근거는 성향 분류 기준에 적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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