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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통일부 장관, 북미회담 이후엔 한국이 피스메이커로 전환해야

기사 5건 · 4개 매체 · 9월 10일부터 2일째 · 8시간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쉬운 요약
한눈에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9월 10일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북미 정상회담 이후 한국의 역할에 대해 말했습니다. 북미 정상회담까지는 한국에 '페이스메이커' 역할이 필요하지만, 그 이후에는 '피스메이커'로 전환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자세히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9월 10일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문에 답하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정 장관은 북미 정상회담이 이루어질 때까지는 한국이 당사자로서 페이스메이커 역할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회담 이후에는 한국이 한반도의 평화를 만드는 '피스메이커'로 포지션을 바꿔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정 장관은 "이재명 대통령께서 정상회담을 통해서 열심히 페이스 메이커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페이스 메이커는 우리에게 어울리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8월 한미 연합훈련 대폭 축소를 지시한 데 대해서는 "제가 보기에는 전략적 판단"이라고 답했습니다. 오마이뉴스는 '대북제재 철회'를 트럼프 대통령에게 설득하라는 제안도 나왔다고 보도했습니다.

용어·배경

페이스메이커: 마라톤 등 장거리 경주에서 선두 그룹의 속도를 조절하며 이끄는 역할을 하는 사람입니다.

피스메이커: 평화를 만드는 사람 또는 평화 중재자를 의미합니다.

여러 출처를 종합해 AI가 작성하고 별도의 AI 교차 검수를 거친 요약입니다.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논조 라벨(비판적·중립·우호적)은 사건의 중심 대상에 대한 각 기사의 프레이밍을 AI가 자동 분류한 것으로, 참고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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