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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넨셀 설립자, 투자 사기 혐의로 경찰 수사

기사 7건 · 4개 매체 · 9월 9일부터 2일째 · 1시간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 보도 균형
쉬운 요약
한눈에

바이오·제약 벤처기업 제넨셀의 설립자가 투자 사기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이 기업은 과거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코로나19 신약 임상 청탁 의혹에 연루된 바 있습니다.

자세히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9월 9일, 세종메디칼이 제넨셀 설립자 강모씨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로 고소한 사건에 대해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당초 이 사건을 수사하던 경기 분당경찰서는 지난해 12월 사건을 경기남부청으로 이관했습니다. 세종메디칼 측이 낸 고소장에는 강씨에게서 받은 제넨셀 주식·전환사채 등 113억여 원 상당을 사기당했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세종메디칼 측 주장은 강씨가 자료를 조작·누락해 임상시험 승인을 받아내고, 그 사실을 숨긴 채 투자를 받아냈다는 것입니다. 강씨는 2024년 식약처에 조작·누락된 자료를 내 임상시험 승인을 받아낸 뒤 국가지원금까지 타내려 한 혐의(위계공무집행방해·약사법 위반 등)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3년,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제넨셀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코로나19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을 받았던 기업입니다.

용어·배경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특정 경제 범죄에 대해 가중 처벌을 규정한 법률입니다.

여러 출처를 종합해 AI가 작성하고 별도의 AI 교차 검수를 거친 요약입니다.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논조 라벨(비판적·중립·우호적)은 사건의 중심 대상에 대한 각 기사의 프레이밍을 AI가 자동 분류한 것으로, 참고용입니다.

아래 「보수 · 중도·방송 · 통신사 · 진보」 구분은 매체 단위 라벨이며 근거는 성향 분류 기준에 적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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