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경찰관 포함 코인 사기 일당 27억 원 가로챈 혐의 수사
기사 5건 · 5개 매체 · 9월 8일부터 2일째 · 15시간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 언론사별 헤드라인 비교로 바로가기현직 경찰관을 포함한 일당이 코인 채굴 사업을 빙자하여 투자자들에게서 약 27억 원의 투자금을 편취한 혐의로 경찰의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수원의 한 경찰서 소속 A경위 등 16명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및 방문판매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9월 8일 밝혔습니다. 이들은 가상자산 채굴 사업을 미끼로 투자자들을 모집한 뒤 27억 원가량의 투자금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전국을 돌아다니며 "코인 채굴 사업에 투자하면 큰돈을 벌 수 있다"고 홍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확인된 피해자는 17명이며, 피해 금액은 27억원입니다. 경찰은 2024년 5월 최초 고소장을 접수해 수사에 착수했으며, 이후 추가 고소가 이어지면서 피해 규모가 늘어났습니다. A경위는 현재 직위해제된 상태입니다. 경찰은 공모 관계와 자금 흐름 등을 조사해 수사를 마무리할 방침입니다.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경제 범죄 중 특정 범죄에 대해 가중 처벌을 규정한 법률입니다.
방문판매법: 방문판매, 전화권유판매, 다단계판매 등 특정 판매 방식에 대한 규정을 담은 법률입니다.
논조 라벨(비판적·중립·우호적)은 사건의 중심 대상에 대한 각 기사의 프레이밍을 AI가 자동 분류한 것으로, 참고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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