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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공소청 직제안 검찰개혁 원칙 부합 여부 검토 예정

기사 3건 · 3개 매체 · 9월 9일부터 3일째 · 1일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쉬운 요약
한눈에

더불어민주당은 법무부가 입법예고한 두 안, 곧 '공소청과 그 소속기관 직제' 제정안과 '검사정원법 시행령' 개정안이 검찰개혁 원칙에 맞는지 살펴보겠다고 밝혔습니다.

자세히

더불어민주당은 9월 9일, 법무부가 입법예고한 두 안 — '공소청과 그 소속기관 직제' 제정안과 '검사정원법 시행령' 개정안 — 이 검찰개혁 원칙에 맞는지 살펴보겠다고 말했습니다. 공소청 직제안에는 현행 검사 정원 2292명을 그대로 유지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수사기관이 불송치한 사건을 심사하는 '사법통제부'를 두는 내용도 여기에 담겨 있습니다. 당 일각에서는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요구가 나왔습니다. 김민석 민주당 대표는 9일 전북 전주시 전북도청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공소청의 조직 개편과 관련해서 기소권을 충실하게 행사한다는 긍정적 취지 외에 조직을 유지하려는 기득권에 과도함이 없는지에 대한 우려와 지적에 대해 충실하게 국회 차원에서, 국회 단계에서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불가역적 검찰개혁이라는 대원칙 하에서 공소청 조직 개편 최종 정리 단계에서 기득권이라는 관점에서 혹시 과도한 조직의 설계가 이뤄지지 않았는가 살펴보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용어·배경

직제: 국가 기관의 조직과 직무에 관한 규정입니다.

입법예고: 법률이나 시행령 등을 만들기 전에 국민에게 미리 알려 의견을 듣는 절차입니다.

여러 출처를 종합해 AI가 작성하고 별도의 AI 교차 검수를 거친 요약입니다.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논조 라벨(비판적·중립·우호적)은 사건의 중심 대상에 대한 각 기사의 프레이밍을 AI가 자동 분류한 것으로, 참고용입니다.

아래 「보수 · 중도·방송 · 통신사 · 진보」 구분은 매체 단위 라벨이며 근거는 성향 분류 기준에 적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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