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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공립 초등교사 선발 인원 감소, 서울 유·초·특수교사는 증가

기사 8건 · 3개 매체 · 6시간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쉬운 요약
한눈에

내년 전국 공립 초등교사 선발 인원이 올해보다 292명(9.4%) 줄어들고, 서울 지역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교사 선발 인원은 늘어납니다.

자세히

교육부는 9일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이 공고한 내년도 신규 교사 임용시험 선발 규모를 취합해 공개했습니다. 대상은 2027학년도 공립 유치원·초등학교와 특수학교 유아·초등과정입니다. 내년 공립 초등교사는 2821명을 뽑을 예정이며, 이는 올해(3113명)보다 292명(9.4%) 감소한 규모입니다. 2025학년도(4272명)와 비교하면 1451명(34.0%) 줄어든 수치입니다. 8월 사전예고와 같은 규모입니다. 학령인구 감소로 인해 공립 초등교사 임용 규모는 점차 줄어들고 있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경기 883명, 서울 267명, 인천 238명, 충남 233명, 경북 192명 순으로 많습니다. 1000명 넘게 선발하는 지역은 한 곳도 없으며, 올해 1077명을 뽑았던 경기가 내년 883명으로 194명 줄었습니다.

서울시교육청도 같은 날 내년도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을 내놨습니다. 공립과 국·사립 유치원·초등학교, 특수학교의 유치원·초등 과정 교사가 대상입니다. 내년 서울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교사는 총 370명을 선발하며, 이는 올해 298명보다 72명 늘어난 규모입니다. 370명은 유치원 43명, 초등학교 267명, 특수학교(유치원) 7명, 특수학교(초등) 53명으로 나뉩니다. 공립 초등교사는 올해(212명)보다 55명 늘어난 267명이고, 특수학교(초등)는 전년(30명) 대비 23명 증가한 53명입니다.

전국적으로는 공립 특수학교 신규 교사를 올해보다 120명 늘어난 692명 선발할 예정입니다. 충북도교육청은 내년도 공립 신규교사로 유치원 36명, 초등 75명 등 총 130명을 선발한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내년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교사 42명을 선발할 예정입니다.

용어·배경

학령인구: 학교에 다닐 나이의 인구입니다.

사전예고: 정식 공고에 앞서 예상 선발 규모를 미리 공개하는 절차입니다.

여러 출처를 종합해 AI가 작성하고 별도의 AI 교차 검수를 거친 요약입니다.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논조 라벨(비판적·중립·우호적)은 사건의 중심 대상에 대한 각 기사의 프레이밍을 AI가 자동 분류한 것으로, 참고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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