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결제액 5조 원 돌파·이용자도 증가
기사 5건 · 4개 매체 · 9월 9일부터 2일째 · 6시간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 언론사별 헤드라인 비교로 바로가기쉬운 요약
한눈에
지난해 11월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했던 쿠팡의 월간 카드 결제액과 이용자 수가 사고 이전보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7월 쿠팡의 추정 카드 결제액이 처음으로 5조 원을 넘어섰습니다.
자세히
지난해 11월 쿠팡에서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가 발생하자,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다른 업체를 이용하자는 이른바 '탈팡' 움직임이 확산되었습니다. 아이지에이웍스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지난 7월 쿠팡의 추정 카드 결제액은 5조 942억 원으로 사상 처음 5조 원을 넘어섰습니다. 8월 신용·체크카드 추정 결제액은 4조 9301억 원으로 7월보다 줄었지만, 같은 달 경쟁사 G마켓의 결제액(2477억 원)보다는 여전히 훨씬 많았습니다. 조선일보는 쿠팡의 월 이용자 수도 3595만 명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고 전했습니다. 같은 기간 G마켓, 11번가, SSG닷컴 등 국내 전자상거래 업체들은 이용자와 결제액이 동시에 감소했습니다.
용어·배경
이커머스: 전자상거래를 뜻하는 말입니다.
여러 출처를 종합해 AI가 작성하고 별도의 AI 교차 검수를 거친 요약입니다.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논조 라벨(비판적·중립·우호적)은 사건의 중심 대상에 대한 각 기사의 프레이밍을 AI가 자동 분류한 것으로, 참고용입니다.
아래 「보수 · 중도·방송 · 통신사 · 진보」 구분은 매체 단위 라벨이며 근거는 성향 분류 기준에 적혀 있습니다.
중도·방송 3건 · 비판적 1 · 중립 2
'새벽배송' 대안이 없네…월 결제 '5조' 쿠팡의 독주JTBC · 6시간 전 비판적 ↗
'개인정보 유출' 이후 장사 더 잘되네…쿠팡 카드 결제액 5조원 돌파
JTBC · 16시간 전 중립 ↗
쿠팡, 유출 사태 후 더 커졌다…결제액 5조 원대·이용자도 최고
SBS · 16시간 전 중립 ↗
통신사 1건 · 중립 1
쿠팡, 유출 사태후 더 커졌다…결제액 5조원대·이용자도 최고연합뉴스 · 20시간 전 중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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