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언니 이용자 약 22만 명 개인정보 유출
기사 6건 · 3개 매체 · 9월 7일부터 2일째 · 2시간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 언론사별 헤드라인 비교로 바로가기미용 의료 플랫폼 '강남언니'를 운영하는 힐링페이퍼가 해킹 공격을 받아 이용자 약 22만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를 겪었습니다. 유출된 정보에는 상담 및 시술 내용, 사진 등 민감한 정보가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힐링페이퍼는 9월 7일 공지를 통해 9월 4일 상담내역 조회 연동 기능에 비정상적인 접근이 시도되어 일부 고객 개인정보가 유출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유출 인원은 약 22만 명이며, 현재까지 확인된 수는 21만9665명입니다. 유출된 개인정보는 이름과 연락처뿐만 아니라 상담한 시술과 병원, 등록 사진, 실제 시술 내용, 결제 정보 등입니다. 다음 날인 9월 5일, 동일 공격자가 다른 통로를 이용한 재접근을 시도했습니다. 힐링페이퍼는 이 사고를 KISA에 스스로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경향신문은 병원이나 플랫폼을 사칭한 2차 피해가 우려된다고 보도했습니다. 동아일보는 유출 조회 페이지가 열리지 않는 문제를 짚으며, 회사 대응을 둘러싸고 논란이 인다고 전했습니다.
API: 응용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의 줄임말로, 특정 프로그램이나 서비스가 다른 프로그램이나 서비스와 통신할 수 있도록 돕는 연결 방식입니다.
논조 라벨(비판적·중립·우호적)은 사건의 중심 대상에 대한 각 기사의 프레이밍을 AI가 자동 분류한 것으로, 참고용입니다.
아래 「보수 · 중도·방송 · 통신사 · 진보」 구분은 매체 단위 라벨이며 근거는 성향 분류 기준에 적혀 있습니다.
보수 4건 · 비판적 3 · 중립 1
시술 내용까지… ‘강남언니’ 22만명 정보 유출진보 2건 · 비판적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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