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장기전세주택 20년 만기 연장 요구에 오세훈 시장 연장 불가 방침 밝혀
기사 4건 · 3개 매체 · 9월 8일부터 2일째 · 16시간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 언론사별 헤드라인 비교로 바로가기서울시가 공급하는 장기전세주택의 최장 거주 기간인 20년 만기가 내년으로 다가오면서, 일부 거주자들이 계약 연장이나 분양 전환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러한 요구에 대해 연장 불가 방침을 밝혔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9월 8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장기전세주택 희망토크'에 참석하여 장기전세주택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오 시장은 "본인들은 들어올 때 (최장 거주기간이) 20년인지 몰랐다고 주장하시는 분들도 계신다"며 "그건 정말 비양심적인 억지"라고 지적했습니다. 오 시장은 애초 자산 축적에 성공할 수 있도록 충분한 시간을 두려는 취지로 임대 기간을 20년으로 설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서울시는 예외를 두지 않을 것이며, 기다리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고 덧붙였습니다. 장기전세주택은 2007년에 도입되었습니다.
장기전세주택: 서울시가 무주택 서민의 주거 안정을 위해 주변 시세의 80% 이하 전세금으로 공급하는 주택입니다.
일부 장기전세주택 거주자들은 20년 만기 후 계약 연장이나 분양 전환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20년 만기 퇴거에 예외를 두지 않고 연장 불가 방침을 밝히며, 거주자들이 20년 만기를 몰랐다고 주장하는 것은 "비양심적인 억지"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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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장기 전세 ‘20년 만기 퇴거’ 예외 없다”중도·방송 3건 · 중립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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