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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흡연부스 이용객 천만 명 돌파

기사 3건 · 3개 매체 · 9월 8일부터 2일째 · 1일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쉬운 요약
한눈에

서울 성동구가 운영하는 '성동형 스마트 흡연부스'의 누적 이용자 수가 1천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자세히

서울 성동구(구청장 유보화)는 9월 8일 '성동형 스마트 흡연부스'의 누적 이용자가 3년 9개월여 만에 1천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성동구는 2022년 11월 성수동 디타워 앞에 처음으로 스마트 흡연부스를 시범 설치했습니다. 이후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 지식산업센터, 주요 지하철역을 중심으로 흡연부스를 확대해 현재 총 14개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누적 이용자는 7월 말 961만 명에서 8월 말 1003만 명으로 늘었고, 하루 평균 1000여 명이 이용했습니다. 출입문이 열려도 담배 연기가 밖으로 새지 않도록, 부스 내부는 음압 설계가 적용돼 있습니다. 내부에는 공기정화 시스템과 냉난방기, 자동 소화·파쇄 기능을 갖춘 스마트 재떨이, 비상벨과 CCTV, 지하철 운행 정보를 알리는 IPTV 등이 갖춰져 있습니다. SBS·연합뉴스에 따르면 성동형 흡연부스 운영으로 간접흡연 관련 민원이 줄었습니다.

용어·배경

스마트 흡연부스: 흡연 공간을 제공하면서도 공기 정화 시스템 등을 갖춰 간접흡연 피해를 줄이는 시설.

여러 출처를 종합해 AI가 작성하고 별도의 AI 교차 검수를 거친 요약입니다.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논조 라벨(비판적·중립·우호적)은 사건의 중심 대상에 대한 각 기사의 프레이밍을 AI가 자동 분류한 것으로, 참고용입니다.

아래 「보수 · 중도·방송 · 통신사 · 진보」 구분은 매체 단위 라벨이며 근거는 성향 분류 기준에 적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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