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허위 종결 혐의 구속 경장, 두 달 전 경찰청장 표창
기사 2건 · 2개 매체 · 8월 26일부터 8일째 · 6일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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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실종 신고를 허위로 종결한 혐의로 구속된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경찰관이, 두 달 전 실종자를 발견한 공로로 경찰청장 표창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자세히
박수민 국민의힘 의원이 제주경찰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고(故) 장미란씨의 실종 사건을 담당했던 제주서부경찰서 부 모(30대) 경장은 6월 26일 '실종 치매 노인 발견 유공'으로 경찰청장 표창을 받았습니다. 장씨 사건을 종결 처리하고 한 달 반쯤 지난 시점이었습니다. 부 경장은 최소 두 건의 실종 신고를 허위로 종결한 혐의로 구속돼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그는 최근 10년 동안 자살기도자 신속 발견, 특수절도 피의자 검거 등의 공로로 모두 10건의 상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용어·배경
경장: 순경 바로 위 계급으로, 경찰 계급 체계에서 아래에서 두 번째에 해당합니다.
경찰청장 표창: 경찰 조직의 최고 책임자인 경찰청장이 공로를 인정해 주는 상입니다.
여러 출처를 종합해 AI가 작성하고 별도의 AI 교차 검수를 거친 요약입니다.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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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방송 1건 · 비판적 1
'제주 실종 허위 종결' 부 경장, '실종자 발견' 경찰청장 표창 받아JTBC · 6일 전 비판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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