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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 6억 8천여만 원 재산 공개

기사 5건 · 4개 매체 · 9월 4일부터 2일째 · 15시간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쉬운 요약
한눈에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본인과 가족 명의의 재산을 국회에 신고했습니다. 총 6억 8천여만 원 규모입니다.

자세히

이재명 대통령이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한 김승원 전 의원의 인사청문요청안이 9월 4일 국회에 제출되었습니다. 김승원 후보자는 인사청문요청안을 통해 본인과 배우자, 부친, 자녀의 명의로 총 6억 8509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신고된 재산 목록에는 배우자 명의의 아파트 전세권과 분양권, 본인과 배우자의 예금, 그리고 세 자녀의 예금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김 후보자 본인 명의의 재산은 2억 1181만 원이며, 이 중 예금은 1억 1451만 원입니다. 부동산으로는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에 있는 사무실 임차권 3000만 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용어·배경

인사청문요청안: 국회에서 고위 공직 후보자의 자격과 능력을 검증하기 위해 정부가 국회에 제출하는 서류입니다.

여러 출처를 종합해 AI가 작성하고 별도의 AI 교차 검수를 거친 요약입니다.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논조 라벨(비판적·중립·우호적)은 사건의 중심 대상에 대한 각 기사의 프레이밍을 AI가 자동 분류한 것으로, 참고용입니다.

아래 「보수 · 중도·방송 · 통신사 · 진보」 구분은 매체 단위 라벨이며 근거는 성향 분류 기준에 적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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