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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일 경제부총리 후보자, 31억 원대 재산 신고

기사 4건 · 3개 매체 · 9월 4일부터 2일째 · 11시간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쉬운 요약
한눈에

이형일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가 본인과 가족의 재산을 국회에 신고했습니다. 신고된 총 재산은 약 31억 7천만 원입니다.

자세히

이형일 후보자는 9월 4일 국회에 제출된 인사청문요청안에 따라 본인과 배우자, 자녀의 이름으로 총 31억 7593만 4000원의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이 후보자 본인의 재산 신고액은 17억 455만 7000원입니다. 신고된 재산 중에는 경기 과천시 부림동 주공아파트 지분 절반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 지분은 6억 5950만 원으로 신고되었으며, 부부 공동명의 아파트 전체 신고액은 13억 1900만 원입니다. 이 후보자는 이 아파트를 17년간 보유했지만, 실제 거주 기간은 총 4개월이라고 연합뉴스가 보도했습니다. 본인 명의 재산 17억 455만 원 가운데 예금은 2억 9669만 원입니다.

용어·배경

인사청문요청안: 국회에서 고위 공직 후보자의 자격과 능력을 검증하기 위해 정부가 국회에 제출하는 서류입니다.

경제부총리: 경제 정책을 총괄하는 부총리입니다.

여러 출처를 종합해 AI가 작성하고 별도의 AI 교차 검수를 거친 요약입니다.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논조 라벨(비판적·중립·우호적)은 사건의 중심 대상에 대한 각 기사의 프레이밍을 AI가 자동 분류한 것으로, 참고용입니다.

아래 「보수 · 중도·방송 · 통신사 · 진보」 구분은 매체 단위 라벨이며 근거는 성향 분류 기준에 적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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