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스토리

민주당, 조희대 대법원장 부친상에 거명 자제·예우 지침

기사 5건 · 4개 매체 · 8월 31일부터 3일째 · 1일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쉬운 요약
한눈에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부친상을 당한 조희대 대법원장에게 예우를 갖추라는 지침을 당에 내렸습니다. 김 대표는 8월 31일 빈소를 찾아 조문할 예정입니다.

자세히

박성준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은 8월 31일 국회 본청에서 최고위원회의를 마친 뒤 취재진에게 김 대표가 조 대법원장 조문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박 수석대변인은 김 대표가 장례 기간에 개인을 직접 거명하거나 호명하는 일을 자제하고 공적 메시지와 언행 전반에서 조 대법원장에게 예우를 갖추자는 뜻을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김 대표는 이날 경북 포항성모병원에 차려진 고(故) 조부환 씨 빈소를 찾을 것이라고 복수의 민주당 관계자가 전했습니다. 조 대법원장의 부친 조부환 씨는 전날 향년 93세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조 대법원장은 가족과 조용히 장례를 치르기를 바라며 외부 조문을 사양한다는 뜻을 밝혔으나 일부 조문은 받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이날 오후로 잡혀 있던 전체회의를 열지 않겠다고 공지했습니다. 이 회의는 조 대법원장의 대법관 서면 제청 논란 등을 다루려던 현안 질의였습니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도 이날 빈소를 찾아 조문했습니다.

용어·배경

제청: 어떤 자리에 특정 인물을 임명해 달라고 공식으로 요청하는 절차입니다.

여러 출처를 종합해 AI가 작성하고 별도의 AI 교차 검수를 거친 요약입니다.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논조 라벨(비판적·중립·우호적)은 사건의 중심 대상에 대한 각 기사의 프레이밍을 AI가 자동 분류한 것으로, 참고용입니다.

같은 분야의 다른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