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앞 귀향 대학생 세입자에게 돈 건넨 집주인 사연 SNS서 확산
기사 3건 · 3개 매체 · 10월 2일부터 4일째 · 1일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 언론사별 헤드라인 비교로 바로가기명절을 앞두고 한 집주인이 부모님을 만나러 가는 대학생 세입자에게 빈손으로 가지 말라며 현금과 손편지를 건넨 사연이 SNS에서 확산됐습니다. 뉴시스는 네티즌들이 집주인의 따뜻한 마음에 호응했다고 전했습니다.
10월 1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명절에 부모님을 만나러 가는 대학생에게 집주인이 빈손으로 가지 말라며 따로 쥐여준 돈이라는 내용의 게시물이 올라왔습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여러 장의 만원권 지폐와 집주인이 노란색 포스트잇에 직접 작성한 것으로 보이는 손글씨가 담겼습니다. 동아일보에 따르면 집주인은 포스트잇에 손글씨로 "학생, 추석에 집에 갈 때 방세 낸다고 고생한 부모님께 작은 선물이라도 손에 들고 갔으면 좋겠네요"라며 "온 가족이 함께하는 한가위 잘 보내고 오길 바라요"라고 적었습니다.
조선일보는 집주인이 2026년 추석 명절을 앞두고 소정의 현금과 손편지를 대학생 세입자에게 건넨 사연을 전했습니다. 뉴시스에 따르면 게시물 작성자는 "이런 집이면 방 뺄 때 조금 서운하겠다"고 적었습니다. 동아일보와 조선일보에 따르면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인류애 넘친다. 이런 분들은 잘될 수밖에 없다" 등의 반응이 나왔습니다.
논조 라벨(비판적·중립·우호적)은 사건의 중심 대상에 대한 각 기사의 프레이밍을 AI가 자동 분류한 것으로, 참고용입니다.
아래 「보수 · 중도·방송 · 통신사 · 진보」 구분은 매체 단위 라벨이며 근거는 성향 분류 기준에 적혀 있습니다.
보수 2건 · 우호적 2
“부모님께 작은 선물이라도”…명절 귀향 대학생 세입자에 용돈 준 집주인통신사 1건 · 우호적 1
"빈손으로 가지 마라"…명절 앞두고 대학생 손에 돈 쥐여준 집주인같은 분야의 다른 이슈
- 영화 '암살자(들)' 논란 확산…영화계 우려, 법조계는 형사처벌 가능성 높지 않다고 봐 기사 4건 · 3시간 전
- 한국 대학생 1인당 공교육비, OECD 평균의 72% 수준 기사 4건 · 5일 전
- ISIS 충성 맹세·폭발물 테러 계획 대학생 실형 선고 기사 4건 · 5일 전
- 제주 차귀도 해상서 어선 전복 사고, 9명 구조되고 2명 실종 기사 14건 · 15분 전
- 부산 북항 상어 '부캉이' 9월 29일 바다로 돌려보내는 작업 시작 기사 93건 · 1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