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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단체, 영화 '암살자(들)' 배우 유해진 자택 앞 집회 예고

기사 7건 · 5개 매체 · 10월 1일부터 2일째 · 42분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 보도 균형
쉬운 요약
한눈에

보수단체 신자유연대 대표가 영화 '암살자(들)'의 주연 배우 유해진 씨 자택 앞 집회 신고를 냈다고 밝혔습니다. 이 영화를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은 이어지고 있습니다.

자세히

오마이뉴스는 신자유연대 대표 김상진 씨가 10월 1일 오후 소셜미디어에 주택 추정 사진과 집회신고서를 올렸다고 전했습니다. 김 대표는 "유해진 집 앞에 집회신고 완료"라고 적었습니다. 김 대표가 올린 집회신고서에 따르면 집회 명칭은 "유해진 규탄, 암살자들 제작사 규탄"이고, 개최 일시는 10월 3일부터 10월 30일까지입니다. 신고 인원은 20명이며, 방송차 2대와 접이식 간이무대, 음향장비 등이 준비물로 기재됐습니다.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1974년 8월 15일)을 소재로 한 영화 '암살자(들)'을 두고 SBS는 일각에서 역사 왜곡이라는 비판이 나왔다고 전했습니다. 제작진에 대한 경찰 고발도 있었다고 SBS는 전했습니다.

쟁점

오마이뉴스에 따르면 김상진 대표는 10월 1일 저녁 통화에서 "유해진 배우가 우리가 시나리오를 쓰는 영화에도 좀 출연해주십사 요청하려고 집회를 신고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영화 <암살자(들)>을 계기로 집회신고를 한 건가'라는 질문에는 "그렇다"고 답했습니다. 사진 속 숫자가 육안으로 식별 가능하다는 질문에는 "주소지를 공개할 의도가 전혀 없었다. 집회신고서 상 주소는 가렸다"고 답했습니다.

SBS는 누리꾼들이 배우 개인의 주거지까지 찾아가는 집단행동에 우려와 비판의 목소리를 쏟아냈고, "제작사나 감독이 아닌 배우 자택까지 찾아가는 건 선을 넘어섰다" 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전했습니다. 사진을 올린 점에 대해 신변 위협과 사생활 침해라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고 SBS는 전했습니다.

여러 출처를 종합해 AI가 작성하고 별도의 AI 교차 검수를 거친 요약입니다.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논조 라벨(비판적·중립·우호적)은 사건의 중심 대상에 대한 각 기사의 프레이밍을 AI가 자동 분류한 것으로, 참고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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