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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석범 전 경기복지재단 대표이사, 사랑의열매 제10대 사무총장 선임

기사 4건 · 4개 매체 · 10월 1일부터 2일째 · 2시간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쉬운 요약
한눈에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10월 1일 진석범 전 경기복지재단 대표이사를 제10대 사무총장으로 선임했습니다. 임기는 10월 8일부터 3년입니다.

자세히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10월 1일 진석범 전 경기복지재단 대표이사를 이사회에서 제10대 사무총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동아일보와 뉴시스는 이사회가 만장일치로 선임했다고 전했습니다. 임기는 10월 8일부터 3년이며, 취임식은 10월 8일 오전 11시 사랑의열매 대강당에서 열립니다. 사무총장은 당연직 상근이사입니다. 모금과 배분사업을 비롯한 사무처 업무를 전반적으로 총괄합니다.

뉴시스에 따르면 진 신임 사무총장은 1972년 서울 출신으로 성균관대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했고 건국대에서 사회복지학 박사를 취득했습니다. 2025년 7월부터 2026년 1월까지는 대통령비서실 보건복지비서관실 선임행정관으로 근무했습니다. 또 사회복지사, 동서울대·수원과학대 조교수를 거쳐 경기복지재단 대표이사, 화성시사회복지재단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다고 뉴시스는 전했습니다. 동아일보와 연합뉴스에 따르면 가톨릭대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동아일보에 따르면 진 신임 사무총장은 2001년 육군 특수전사령부 대위로 전역했고, 이후 사회복지사로 현장에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뉴시스와 동아일보에 따르면 사랑의열매는 7월 8일 사무총장 모집공고를 냈고, 사무총장후보자추천위원회가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후보자 2명을 이사회에 추천했습니다. 동아일보는 사랑의열매가 배분의 효율성·투명성 강화와 함께 새로운 모금 채널 확대를 주요 과제로 제시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온라인 모금과 디지털 자산 기부, 유산기부 등이 새로운 모금 채널이라고 동아일보는 전했습니다.

용어·배경

이사회: 법인이나 단체의 중요 사항을 결정하는 회의체입니다.

여러 출처를 종합해 AI가 작성하고 별도의 AI 교차 검수를 거친 요약입니다.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논조 라벨(비판적·중립·우호적)은 사건의 중심 대상에 대한 각 기사의 프레이밍을 AI가 자동 분류한 것으로, 참고용입니다.

아래 「보수 · 중도·방송 · 통신사 · 진보」 구분은 매체 단위 라벨이며 근거는 성향 분류 기준에 적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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