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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지뢰 폭발 현장 조사 중 북한 지뢰 1발 추가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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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군이 9월 29일 DMZ 지뢰 폭발 사고 합동 현장조사에서 북한의 수지반보병지뢰 1발을 추가로 발견했습니다. 합참은 현장 조사팀이 이 지뢰를 작전참가 장병들이 진술한 지뢰와는 다른 지뢰로 평가한다고 밝혔습니다.

자세히

합동참모본부는 9월 29일 우리 군과 유엔사가 25사단 DMZ 작전 간 지뢰 폭발 상황과 관련해 합동 현장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우리 군은 9월 27일부터 진행한 현장조사를 3일째 이어갔고, 현장조사팀은 폭발 현장 근처에서 북한의 수지반보병지뢰 1발을 발견했습니다. 합참은 "현장 조사팀은 이 지뢰가 폭발 상황 당시 작전참가 장병들이 진술한 지뢰와는 다른 수지반보병지뢰인 것으로 평가한다"고 밝혔습니다.

양진혁 합참 작전부장은 9월 29일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10시경 수색로 개척 지점에서 미상 물체를 추가 식별했다고 밝혔습니다. 2차 폭발 지점의 후방 1미터 정도 거리에서 북한군 수지반보병지뢰 한 발이 식별됐다고도 말했습니다. 양 작전부장은 "아직 최종 결론은 나지 않은 상태다"라고 밝혔습니다.

뉴시스는 합참이 9월 28일 인근에 총 3발이 있을 것으로 추정했다고 전했습니다. 그 3발은 폭발된 지뢰 2발과 장병들이 진술한 지뢰 1발이었습니다. 뉴시스는 이번 발견으로 지금껏 확인된 지뢰가 총 4발로 늘었다고 전했습니다. 합참은 "우리 군과 유엔사는 추가 조사 실시 후 최종 조사결과를 국민 여러분께 객관적이고 투명하게 설명드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용어·배경

수지반보병지뢰: 수지(樹脂)로 만든 대인지뢰입니다. 동아일보는 북한군이 사용하는 지뢰라고 전했습니다.

여러 출처를 종합해 AI가 작성하고 별도의 AI 교차 검수를 거친 요약입니다.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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