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스토리

2023년 의사 연평균 보수 2억 8518만 원…의원급 3억 2599만 원

기사 4건 · 4개 매체 · 3시간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쉬운 요약
한눈에

보건복지부가 9월 29일 발표한 제2차 보건의료인력 실태조사에서 2023년 의사의 연평균 보수는 2억 8518만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의사 가운데 의원급은 3억 2599만 원이었고, 보건의료인력 전 직종 중에서는 의사의 보수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세히

보건복지부는 9월 29일 제2차 보건의료인력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2013년부터 2023년까지 20개 직종 232만 4000명의 행정자료를 연계해 분석했으며, 국민건강보험공단·한국보건사회연구원·복지부가 공동으로 수행했습니다.

의사의 2023년 연평균 보수는 2억 8518만 원이고 치과의사는 2억 277만 원입니다. 이 수치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보험료 산정을 위한 보수월액을 기준으로 했고, 상근 근무자이면서 인턴과 레지던트는 제외한 값입니다. 의사 가운데 의원급은 3억 2599만 원, 상급종합병원은 1억 9976만 원으로 격차를 보였습니다. 오마이뉴스는 간호사가 5000만 원 선에 머물러 의사와의 연평균 보수 격차가 약 5.5배에 달했다고 전했습니다.

2013년부터 2023년까지 의료기관 등에서 근무하는 의사는 3만여 명 늘었지만, 급성기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에서는 증가율이 상대적으로 낮았습니다. 종별로 보면 300병상 이상 요양병원의 연평균 증가율은 12.8%에 달한 반면 상급종합병원은 2%에 그쳤습니다. 2013년부터 2023년까지 보건의료 인력의 수도권 쏠림은 더 심해져, 의사는 10명 중 5명 이상이 수도권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비수도권 도 지역의 의사 비중은 모두 하락했습니다.

여러 출처를 종합해 AI가 작성하고 별도의 AI 교차 검수를 거친 요약입니다.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논조 라벨(비판적·중립·우호적)은 사건의 중심 대상에 대한 각 기사의 프레이밍을 AI가 자동 분류한 것으로, 참고용입니다.

아래 「보수 · 중도·방송 · 통신사 · 진보」 구분은 매체 단위 라벨이며 근거는 성향 분류 기준에 적혀 있습니다.

같은 분야의 다른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