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스토리

이 대통령, DMZ 지뢰 사고에 "사건의 진상을 투명하게 밝혀야 할 것"

기사 9건 · 6개 매체 · 1시간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쉬운 요약
한눈에

이재명 대통령은 9월 29일 국무회의에서 DMZ 지뢰 사고와 관련해 군 당국이 사건의 진상을 투명하게 밝혀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자세히

이재명 대통령은 9월 29일 오전 청와대에서 제42회 국무회의를 열고 경기 파주시 남측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건과 관련해 "군 당국은 유엔사와의 긴밀한 협조를 바탕으로 신속하고 철저한 조사를 통해 사건의 진상을 투명하게 밝혀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진상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해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부상 장병들과 가족들에게 깊은 위로 말씀을 드리고 쾌유를 기원한다"고 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안보에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다"며 "특히 이번 사안과 관련해 근거 없는 음모론을 부추기면서 국가 안보를 위태롭게 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합동참모본부는 9월 28일 이번 사고가 북한군 지뢰에 의한 것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밝혔습니다.

용어·배경

비무장지대(DMZ): 군사적 충돌을 막기 위해 군사 시설이나 병력 배치를 금지한 지역입니다.

여러 출처를 종합해 AI가 작성하고 별도의 AI 교차 검수를 거친 요약입니다.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논조 라벨(비판적·중립·우호적)은 사건의 중심 대상에 대한 각 기사의 프레이밍을 AI가 자동 분류한 것으로, 참고용입니다.

아래 「보수 · 중도·방송 · 통신사 · 진보」 구분은 매체 단위 라벨이며 근거는 성향 분류 기준에 적혀 있습니다.

같은 분야의 다른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