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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상공 120m 고공 슬랙라인 공연 10월 1일 열린다

기사 4건 · 4개 매체 · 9월 28일부터 2일째 · 2시간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쉬운 요약
한눈에

10월 1일 서울 광화문 일대 120m 상공에서 외줄 위를 걷는 고공 슬랙라인 공연이 국내 최초로 열립니다.

자세히

서울시는 9월 28일 세계적인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34)가 10월 1일 광화문 동아미디어센터와 코리아나호텔 사이 외줄 위에서 슬랙라인 공연을 선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연은 아파트 40층 높이에 해당하는 120m 상공에서 진행되며, 경복궁을 배경으로 아찔한 줄타기 묘기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서울시는 스포츠음료 업체 '레드불'과 함께 이 행사를 엽니다. 이번 슬랙라인 공연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고공에서 진행됩니다. 얀 루스는 에스토니아 출신으로 18세에 슬랙라인을 시작해 세계 챔피언 3회 우승을 거머쥐었습니다. 이번 공연은 드론으로 촬영돼 국내 최대 디지털 사이니지 '룩스(LUUX)'(동아미디어센터 설치)를 통해 생중계됩니다.

용어·배경

슬랙라인은 두 지점 사이에 폭 2.5~5센티미터가량 되는 줄을 팽팽하게 설치해 그 위에서 걷거나 점프·회전 같은 기술을 선보이며 균형을 잡는 스포츠입니다.

여러 출처를 종합해 AI가 작성하고 별도의 AI 교차 검수를 거친 요약입니다.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논조 라벨(비판적·중립·우호적)은 사건의 중심 대상에 대한 각 기사의 프레이밍을 AI가 자동 분류한 것으로, 참고용입니다.

아래 「보수 · 중도·방송 · 통신사 · 진보」 구분은 매체 단위 라벨이며 근거는 성향 분류 기준에 적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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