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정원박람회, 10월 1일 매헌시민의숲에서 확대 개최
기사 4건 · 3개 매체 · 9월 28일부터 5일째 · 3시간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 언론사별 헤드라인 비교로 바로가기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10월 1일부터 27일까지 서초구 양재동 매헌시민의숲에서 열립니다. 2026년 5월 서울숲에서 시작한 박람회가 무대를 넓혀 이어지는 것으로, 서울숲 박람회도 계속 운영됩니다.
서울시는 9월 30일 서초구 양재동 매헌시민의숲 일대에서 10월 1일부터 27일까지 '2026 매헌시민의숲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개장 40주년을 맞은 매헌시민의숲에서는 '시민의 정원'을 주제로 총 51개의 정원을 선보입니다. 뉴시스는 작가정원 4개, 시민정원 5개, 학생정원 5개 등 공모정원이 14개이고, 시민정원사가 참여한 정원이 31개, 기업·기관정원이 6개라고 전했습니다. 시민정원사 367명은 정원 조성과 관리 외에 정원 해설과 프로그램 운영에도 참여합니다. 박람회장 주변 보행로에도 정원을 조성했습니다. 여의천·양재천 진입부와 강남대로·매헌로 등을 따라 7곳, 총 3580㎡ 규모의 선형정원을 마련했습니다. 서초구는 9월 28일, 박람회를 맞아 연계 정원을 양재시민의숲역부터 여의천 일대까지 조성하고 수변공간을 새롭게 단장했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10월 1일 오후 숲속무대에서 열린 개막식에 참석했다고 전했습니다. 오 시장은 정원공모전의 금상 수상자 3명(작가·시민·학생정원 부문)에게 상장을 수여했고, "앞으로 조그마한 공간이라도 시민들이 눈길을 주고 위안과 여유를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하나하나 더 가꿔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가을정원음악회는 10월 4일 오후 4~6시 숲속무대에서 열릴 예정이며, 뉴시스는 이와 함께 '찾아가는 정원처방'과 작가 토크쇼 등이 10월 1~5일 개막 주간에 진행된다고 전했습니다. 플라워페스타는 10월 16~18일 열릴 예정이며, 정원도슨트는 행사 기간 매일 오후 1시, 3시, 5시에 운영됩니다. 운영 상황에 따라 프로그램 일정이나 장소가 바뀔 수 있습니다.
선형정원: 박람회장 주변 보행로를 따라 조성해 박람회장으로 이어지도록 한 정원입니다.
정원도슨트: 시민정원사가 직접 해설하는 프로그램으로, 정원을 걸으며 조성 과정과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논조 라벨(비판적·중립·우호적)은 사건의 중심 대상에 대한 각 기사의 프레이밍을 AI가 자동 분류한 것으로, 참고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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