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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경찰서 4년 동안 탄약 분실 2차례…공포탄 50발·실탄 1발

기사 4건 · 4개 매체 · 9월 25일부터 2일째 · 1시간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쉬운 요약
한눈에

전남 나주경찰서에서 최근 4년 동안 탄약 분실사고가 2차례 발생해 공포탄 50발과 실탄 1발을 잃어버린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가운데 공포탄 50발이 든 상자가 비어 있던 사실은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자세히

사라진 공포탄은 38구경 리볼버용으로, 1990년대 생산돼 1991년 한 방산업체로부터 납품받았습니다. 50발씩 들어 있는 소상자 20개 중 1개가 비어 있었습니다. 뉴시스는 경찰이 2026년 7월 중순 무기·탄약 인수인계 과정에서 이 사실을 확인했다고 전했고, 조선일보는 나주경찰서가 탄약 수량 점검 과정에서 확인했다고 전했습니다. 언제, 어떻게 사라졌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경찰은 제조사 측 설명과 탄약 포장이 수작업으로 이뤄졌던 점을 토대로 경위를 조사하고 있는데, 무게를 두고 있는 쪽은 애초 빈 상자가 잘못 봉인돼 납품됐을 가능성입니다. 탄약 관리 책임을 물어 경찰은 당시 장비 관리 담당자를 경징계 처분했으며, 외부로 유출된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용어·배경

리볼버: 여러 발의 탄약을 장전할 수 있는 회전식 탄창을 가진 권총입니다.

공포탄: 화약만 들어 있어 발사 시 소리만 나고 탄두가 발사되지 않는 탄약입니다.

실탄: 탄두와 화약이 모두 들어 있어 발사 시 탄두가 발사되는 탄약입니다.

여러 출처를 종합해 AI가 작성하고 별도의 AI 교차 검수를 거친 요약입니다.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논조 라벨(비판적·중립·우호적)은 사건의 중심 대상에 대한 각 기사의 프레이밍을 AI가 자동 분류한 것으로, 참고용입니다.

아래 「보수 · 중도·방송 · 통신사 · 진보」 구분은 매체 단위 라벨이며 근거는 성향 분류 기준에 적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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