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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의원, 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 즉각 조사 촉구 1인 시위

기사 6건 · 5개 매체 · 55분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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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요약
한눈에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9월 24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앞에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에 대한 즉각적인 현장 조사를 촉구하는 1인 시위를 벌였습니다.

자세히

추석 연휴 첫날인 9월 24일, 한동훈 의원은 국방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재명 정권, 민주당, 국방부에 즉시 현장 조사에 착수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한 의원은 페이스북에 1인 시위 사실을 알리며, 대한민국 군인들이 지뢰 폭발로 심각한 '전상'을 입었고 여러 정황상 북한 지뢰로 추정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지뢰 폭발이 9월 21일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용어·배경

DMZ: 비무장지대(Demilitarized Zone)의 약자로, 군사적 충돌을 막기 위해 군대 주둔이나 무기 배치가 금지된 지역을 뜻합니다.

쟁점

한동훈 의원은 국방부가 DMZ 지뢰 폭발 사고 현장 조사를 즉시 시작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 의원은 정부가 사고 발생 3일이 지나도록 현장조사를 하지 않고 추석 연휴를 보내고 난 뒤에 시작하겠다고 한다며 "이재명 정부는 북한군이 추석 연휴 때 쳐들어오면 추석 연휴 끝나고 나서부터 싸울 건가"라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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