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여고·도솔산 인근 상습 음란행위 50대 남성 검거
기사 10건 · 7개 매체 · 9월 22일부터 2일째 · 4분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 언론사별 헤드라인 비교로 바로가기대전 서구의 한 여자고등학교와 도솔산 인근에서 상습적으로 신체 노출 행위를 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2026년 4월부터 신고를 접수해 수사를 벌인 끝에 용의자를 검거했습니다.
대전 서부경찰서는 9월 23일, 아동복지법 위반(아동 대상 성적학대) 등의 혐의로 A씨(56)를 주거지에서 긴급 체포했으며 구속영장을 청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A씨는 9월 15일과 16일, 대전 서구의 한 여자고등학교 등지에서 여고생과 여성들에게 성기를 노출하고 음란 행위를 벌인 뒤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한 남성이 대전 서구의 한 여자고등학교 부근에서 바지를 벗고 서 있다는 신고가 접수된 것은 2026년 4월 26일이었습니다. 이후 9월 중순까지 해당 여고와 도솔산 등지에서 유사한 신고가 2건 더 추가로 접수되었습니다. 뉴시스는 9월 22일 보도에서 경찰이 5개월째 용의자 신원을 특정하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경찰은 '공연음란 특별수사팀'을 꾸려 CCTV 98대를 분석하고 드론 순찰을 하는 등 수사를 벌였습니다. 오마이뉴스와 경향신문은 A씨가 마스크와 모자로 얼굴을 가린 채 여자고등학교와 등산로 일대에서 여고생 등 여성 다수를 상대로 음란행위를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아동복지법: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보장하기 위한 법률입니다.
공연음란: 공공연하게 음란한 행위를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논조 라벨(비판적·중립·우호적)은 사건의 중심 대상에 대한 각 기사의 프레이밍을 AI가 자동 분류한 것으로, 참고용입니다.
아래 「보수 · 중도·방송 · 통신사 · 진보」 구분은 매체 단위 라벨이며 근거는 성향 분류 기준에 적혀 있습니다.
보수 3건 · 비판적 2 · 중립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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