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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단체 "학술회의 명분으로 5·18 폄훼"…국힘 찾아가 항의

기사 5건 · 3개 매체 · 8월 21일부터 13일째 · 11일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쉬운 요약
한눈에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이 주최한 토론회에서 5·18 민주화운동을 폄훼했다는 논란이 일자, 5·18 관련 단체들이 국민의힘 당사를 찾아 항의하고 더불어민주당은 이 의원에 대한 징계안을 제출했습니다.

자세히

최근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은 '새역사국민운동'이라는 단체와 함께 국회도서관에서 5·18 민주화운동을 재조명하는 포럼을 열었습니다. 이 포럼에서 5·18 민주화운동을 폄훼하는 발언이 나왔다는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이에 5·18 기념재단과 유족회 등 여러 5·18 관련 단체들은 8월 21일 서울 여의도에 있는 국민의힘 중앙당사를 찾아 항의했습니다. 이들은 국민의힘에 당 차원의 공식 입장과 후속 조치를 요구하며 이진숙 의원의 제명을 주장했습니다. 같은 날 더불어민주당은 이진숙 의원이 5·18 정신에 중대한 도발을 했다고 밝히며 국회에 징계안을 제출했습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18 단체들의 입장 표명 요구에 침묵했다고 보도되었습니다.

용어·배경

5·18 민주화운동: 1980년 5월 광주에서 일어난 민주주의를 위한 시민들의 항쟁.

징계안: 국회의원이 국회법이나 윤리강령을 위반했을 때 징계를 요구하는 안건.

국민의힘: 대한민국의 보수 정당.

더불어민주당: 대한민국의 진보 정당.

쟁점

5·18 관련 단체들은 이진숙 의원이 주최한 토론회에서 5·18 민주화운동을 폄훼하는 발언이 나왔다고 주장하며 이 의원의 제명을 요구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진숙 의원의 행동이 5·18 정신에 대한 중대한 도발이라고 주장하며 징계안을 제출했습니다.

여러 출처를 종합해 AI가 작성하고 별도의 AI 교차 검수를 거친 요약입니다.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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