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달빛야장 시범상권 6곳 선정 및 최대 20억 원 지원
기사 6건 · 4개 매체 · 1시간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 언론사별 헤드라인 비교로 바로가기서울시가 골목상권의 운영시간을 밤까지 넓히는 '서울 달빛야장' 시범상권 6곳을 선정했습니다. 뉴시스에 따르면 시민과 관광객의 체류·소비를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로 이어지게 하는 것이 사업의 목표입니다.
서울시는 9월 14일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2026 서울 달빛야장 조성사업 최종 시민참여평가'를 진행했습니다. 뉴시스에 따르면 이번 최종평가에는 전문가 5명과 시민평가단 50명이 참여했습니다. 후보 상권별 조성 계획, 야간 명소로서의 적합성이 평가 대상이었습니다. 당초 서울시는 5개 상권을 선정할 계획이었으나, 서류·현장평가 과정에서 완성도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상권이 다수 확인돼 평가위원들의 제안으로 1곳을 추가해 최종 6곳을 선정했습니다. 이번 공모에는 15개 자치구의 19개 상권이 참여했으며, 서울시는 서류평가로 후보 상권 10곳을 추린 뒤 현장평가와 최종평가 결과를 합산해 시범상권을 결정했습니다. 선정된 곳은 강남구 세로수길, 관악구 사당오락달빛야장 상권, 광진구 건대맛의거리, 도봉구 창동역 상점가, 동작구 사당1동먹자골목, 중랑구 상봉먹자골목입니다. 서울시는 민선 9기 핵심 전략인 '야간경제 활성화'를 골목상권에 구현하기 위해 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선정된 상권에는 최대 20억 원씩 지원하여 야간 명소로 육성할 계획이며, 2028년까지 서울 내 25곳으로 달빛야장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골목상권: 주택가나 이면도로에 형성된 소규모 상점가입니다.
야간경제 활성화: 밤 시간대 경제 활동을 촉진하여 지역 경제를 살리는 정책입니다.
논조 라벨(비판적·중립·우호적)은 사건의 중심 대상에 대한 각 기사의 프레이밍을 AI가 자동 분류한 것으로, 참고용입니다.
아래 「보수 · 중도·방송 · 통신사 · 진보」 구분은 매체 단위 라벨이며 근거는 성향 분류 기준에 적혀 있습니다.
중도·방송 1건 · 우호적 1
서울의 밤 밝힐 '달빛야장'으로 건대맛의거리 등 6곳 선정통신사 4건 · 중립 4
서울의 밤 밝힐 '달빛야장'으로 건대맛의거리 등 6곳 선정(종합)같은 분야의 다른 이슈
- 서울시교육청, 10월부터 3세 유아 교육비·보육료 지원 기사 4건 · 4시간 전
- 추석 연휴 서울시 종합대책 가동, 응급의료기관 및 대중교통 연장 운영 기사 5건 · 14시간 전
- 대입 수시 원서 접수 시스템 장애, 최대 1200명 구제 신청 접수 기사 10건 · 19시간 전
- 서울대 10개 만들기 정책 지원 대학 수시 지원자 11.6% 증가 기사 3건 · 2일 전
- 서울시, 추석맞이 사랑상품권 2650억 발행…어르신 전용 구매 신설 기사 3건 · 3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