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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군부 핵심 인물 정호용 전 국방장관 사망

기사 4건 · 3개 매체 · 9월 13일부터 2일째 · 1시간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쉬운 요약
한눈에

신군부 핵심 인물 중 마지막 생존자였던 정호용 전 국방부 장관이 9월 13일 오전 94세의 나이로 사망했습니다. 그는 5·18 광주 민주화운동 진압에 관여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아 1997년 징역 7년형이 확정됐습니다.

자세히

정호용 전 국방부 장관은 12·12 군사반란의 핵심 주도자 중 한 명으로, 전두환 당시 보안사령관이 이끌던 신군부의 '핵심 5인'에 속했습니다. 경향신문은 그가 5·18과 자신은 무관하다는 취지의 의견서를 제출하는 등 책임을 부인해 왔다고 전했습니다. 정 전 장관은 2025년 제21대 대통령 선거 당시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로부터 상임고문에 임명됐다가 당일 취소된 바 있습니다. 빈소는 경기 수원시 아주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것으로 전해졌지만, 프레시안은 장례식장 누리집에 해당 호실이 '점검중'으로 표시돼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용어·배경

12·12 군사반란: 1979년 12월 12일, 전두환 당시 보안사령관을 중심으로 한 신군부 세력이 최규하 대통령의 재가 없이 군 지휘부를 장악한 사건입니다.

5·18 광주 민주화운동: 1980년 5월 18일부터 27일까지 광주와 전남 지역에서 신군부의 비상계엄 확대에 맞서 민주주의를 요구하며 일어난 시민들의 항쟁입니다.

여러 출처를 종합해 AI가 작성하고 별도의 AI 교차 검수를 거친 요약입니다.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논조 라벨(비판적·중립·우호적)은 사건의 중심 대상에 대한 각 기사의 프레이밍을 AI가 자동 분류한 것으로, 참고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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