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경기주택도시공사에 BIM 핵심기술 전수
기사 3건 · 3개 매체 · 9월 11일부터 2일째 · 1일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 언론사별 헤드라인 비교로 바로가기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자체 개발한 건설정보모델링(BIM) 기술을 경기주택도시공사(GH)에 이전합니다. 이 기술은 3기 신도시 조성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는 데 활용될 예정입니다.
LH는 9월 10일 GH와 BIM 기술 이전 및 3기 신도시 조성 사업 등 여러 분야에서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월 11일 밝혔습니다. LH는 자체 개발한 '단지 분야 BIM 적용지침'과 함께 'BIM 설계지원 원천기술'도 GH에 제공합니다. 이 중 BIM 설계지원 원천기술은 단지 설계를 할 때 공사비 산출과 우·오수 수리계산, 토공설계 자동화 등을 지원하는 소프트웨어입니다. 공공기관 가운데 LH가 처음으로 BIM 적용지침을 마련했습니다. 이번 기술 이전으로 기관별 중복 투자를 줄이고, 공공부문 단지 분야의 BIM 기준을 통일한다는 계획입니다. 8월에는 부산도시공사에도 BIM 기술을 이전한 바 있습니다.
BIM(건설정보모델링): 3차원 모델에 건설 정보를 담아 활용하는 기술입니다. 기획·설계·시공·유지관리 등 건설 전 과정에 필요한 정보를 관리할 수 있게 해줍니다.
논조 라벨(비판적·중립·우호적)은 사건의 중심 대상에 대한 각 기사의 프레이밍을 AI가 자동 분류한 것으로, 참고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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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주택도시공사에 자체 개발 BIM 기술 이전통신사 2건 · 중립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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