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정부 지침 어기고 직원 주택대출 한도 초과 및 저금리 적용
기사 4건 · 3개 매체 · 9월 7일부터 2일째 · 10시간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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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직원들에게 주택자금 대출을 해주면서 정부가 정한 기준보다 더 많은 금액을 낮은 금리로 빌려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자세히
국토교통부 산하 공기업인 LH는 2021년부터 2026년 8월까지 직원들에게 총 828억 9689만 원(1029건)의 주택자금을 대출해 주었습니다. 대출 1029건 가운데 임차 자금이 444억1732만 원(524건), 주택 구입 자금이 384억7957만 원(505건)으로 나뉩니다. 이 대출은 재정경제부 지침이 정한 주택자금 대출 한도인 7000만 원보다 2배 많은 최대 1억 4000만 원까지 가능했습니다. 또한 3%대의 낮은 금리를 적용했으며, 이율과 LTV(주택담보대출비율), 근저당권 설정 방식도 지침을 어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이 LH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통해 이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경향신문은 LH가 5년 단위 전국 순환근무 때문에 대출 한도를 늘렸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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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사 1건 · 비판적 1
'한도는 많이 금리는 낮게'…정부지침 어긴 LH 사내 주택대출연합뉴스 · 1일 전 비판적 ↗
진보 2건 · 비판적 2
정부 지침 어기고 한도 2배로…문턱 낮은 LH 사내 주택대출경향신문 · 10시간 전 비판적 ↗
정부 지침보다 2배 많은 LH 직원 주택임차 대출···“5년 단위 전국 순환근무 때문에”
경향신문 · 15시간 전 비판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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