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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1심 징역 10개월 선고

기사 9건 · 6개 매체 · 41분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 보도 균형
쉬운 요약
한눈에

가수 장윤정 씨의 어머니 육 모 씨(70)가 지인에게 3100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0개월을 선고받았습니다. 육 씨는 딸이 가수인 점을 이용해 지인에게 돈을 편취한 혐의를 받습니다.

자세히

육 씨(70)는 사기 혐의로 구속 기소되었으며, 서울동부지법 형사2단독 서범준 부장판사는 9월 10일 오후 그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육 씨는 선고 직후 아무 말 없이 눈물을 보였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육 씨는 2024년부터 2025년까지 "내 딸이 출연하는 오디션 프로그램에 투자하면 큰돈을 벌 수 있다"며 지인을 속여 총 3100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습니다. 그는 다른 연예인도 투자하고 있어 상당한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취지로 지인을 속였고, 딸과 수십 년간 절연했다가 화해한 것처럼 메시지를 꾸며, 범행에 이용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재판부는 육 씨가 법정에서 범죄 사실을 모두 인정하고 자백한 점과 피해자의 경찰 진술, 금전 이체내역서, 육 씨의 계좌 거래내역 등을 종합하여 공소사실이 모두 유죄로 인정된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죄질이 불량하고 피해 복구가 이뤄지지 않았다"면서도 "건강이 좋지 않아 경제 활동이 어려운 점을 양형에 고려했다"고 밝혔습니다. 육 씨가 2018년경 실형을 복역한 적이 있고 최근에도 사기죄로 약식명령이 발령된 사실은 불리한 정상으로 고려됐습니다. 육 씨는 8월 27일 결심 공판에서 "생활비와 카드 대금 등을 마련하기 위해 범행에 이르게 됐고, 뺏은 돈 대부분을 생활비 등으로 사용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용어·배경

징역: 교도소에 갇혀 강제로 노역을 해야 하는 형벌입니다.

1심: 재판이 처음 시작되는 단계입니다.

여러 출처를 종합해 AI가 작성하고 별도의 AI 교차 검수를 거친 요약입니다.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논조 라벨(비판적·중립·우호적)은 사건의 중심 대상에 대한 각 기사의 프레이밍을 AI가 자동 분류한 것으로, 참고용입니다.

아래 「보수 · 중도·방송 · 통신사 · 진보」 구분은 매체 단위 라벨이며 근거는 성향 분류 기준에 적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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