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스토리

김승원·용혜인 장관 후보자 임명 반대 여론 과반

기사 5건 · 4개 매체 · 1시간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 보도 균형
쉬운 요약
한눈에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임명에 반대하는 여론이 과반을 넘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자세히

미디어토마토가 지난 7~8일 <뉴스토마토> 의뢰로 전국 성인 1035명(응답률 2.4%)에게 무선ARS 방식으로 물은 결과(95% 신뢰수준 표본오차 ±3.0%p),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임명 반대 의견은 55.7%(찬성 30.7%·잘 모름 13.6%)로 나타났습니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경우 임명 반대 의견이 73.4%(찬성 18.4%·잘 모름 8.3%)로 집계되었습니다.

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 네 기관이 공동으로 진행한 전국지표조사(NBS)는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10일 발표됐습니다. 이 조사에서도 김승원 후보자와 용혜인 후보자 지명에 대한 평가는 부정적이었습니다. 김승원 후보자 지명에 대해 '잘못한 인선'이라는 응답은 47%로 '잘한 인선'(24%)보다 높았고, 용혜인 후보자는 '잘못한 인선' 63%로 '잘한 인선'(17%)을 크게 웃돌았습니다.

김승원 후보자에 대한 평가는 지지층에 따라 갈렸습니다. NBS 조사에서 '잘한 인선'이라는 응답은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 46%로 상대적으로 높았습니다. 반면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잘못한 인선'이 72%, 무당층에서는 52%로 우세했습니다. 미디어토마토 조사에서도 민주당 지지층은 찬성이 65.1%로 반대(17.5%)보다 높았습니다. 반면 용혜인 후보자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도 임명 반대 의견이 절반을 넘었다고 JTBC가 전했습니다.

용어·배경

무선ARS·전국지표조사(NBS): 두 조사는 서로 다른 방식으로 이뤄졌습니다. 미디어토마토 조사는 무선ARS(자동응답) 방식으로 전국 성인 1035명(응답률 2.4%)에게 물었고, NBS는 엠브레인퍼블릭 등 4개 기관이 만 18세 이상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별도로 실시했습니다. 조사 기관과 표본이 달라 두 조사의 응답률과 결과에도 차이가 있습니다.

여러 출처를 종합해 AI가 작성하고 별도의 AI 교차 검수를 거친 요약입니다.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논조 라벨(비판적·중립·우호적)은 사건의 중심 대상에 대한 각 기사의 프레이밍을 AI가 자동 분류한 것으로, 참고용입니다.

아래 「보수 · 중도·방송 · 통신사 · 진보」 구분은 매체 단위 라벨이며 근거는 성향 분류 기준에 적혀 있습니다.

같은 분야의 다른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