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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청문회 준비 사무실 출근 중단

기사 5건 · 4개 매체 · 1시간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 보도 균형
쉬운 요약
한눈에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지 않고 자택에서 청문회 준비를 이어가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는 청문회 준비에 들어간 지 8일 만의 일입니다.

자세히

성평등가족부는 9월 10일 오전, 용혜인 후보자가 이날 청문회 준비 사무실에 출근하지 않을 예정임을 공지를 통해 밝혔습니다. 성평등부는 후보자의 출근 중단이 거취와는 무관하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용 후보자는 9월 2일 청문회 준비 사무실에 첫 출근한 뒤 이번까지 8일 만에 출근을 중단했습니다. 인사청문회 준비단은 자료 제출 등을 위해 재택근무를 하는 것이라고 확인했고, 후보자의 특별한 일정은 없다고도 밝혔습니다. 용 후보자에게는 여러 의혹이 불거진 상황입니다. 장관과 비례대표 국회의원의 겸직 논란, 2018년 노동당 '언더조직' 연관 의혹에 더해 배우자인 박기홍 기본소득당 최고위원의 당직자 급여, 용 후보자의 특별당비 납부를 둘러싼 논란까지 제기됐습니다. 박 최고위원은 2022년부터 2026년까지 기본소득당에서 급여로 총 1억2366만원을 받은 사실도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또한 출근길에 언론의 질문에 침묵으로 일관해 왔습니다. 동아일보는 2023년 김행 당시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출근길 문답 중단을 놓고 용 후보자가 "소명할 수가 없어서 도망가는 걸로 해석할 수밖에 없다"고 비판했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용어·배경

인사청문회: 국회에서 고위 공직 후보자의 자격과 능력을 검증하는 절차입니다.

여러 출처를 종합해 AI가 작성하고 별도의 AI 교차 검수를 거친 요약입니다.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논조 라벨(비판적·중립·우호적)은 사건의 중심 대상에 대한 각 기사의 프레이밍을 AI가 자동 분류한 것으로, 참고용입니다.

아래 「보수 · 중도·방송 · 통신사 · 진보」 구분은 매체 단위 라벨이며 근거는 성향 분류 기준에 적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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