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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대표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메모 포착 및 정청래 전 대표 반발

기사 11건 · 8개 매체 · 9월 9일부터 2일째 · 1분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 보도 균형
쉬운 요약
한눈에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국회 본회의장에서 차기 서울시장 후보군 등을 적은 수첩을 살펴보는 모습이 취재 카메라에 포착되었습니다. '서울시장 후보'라는 문구와 함께 여권 인사들의 이름으로 추정되는 메모가 이 수첩에 적혀 있었습니다.

자세히

9월 9일,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국회 본회의장에서 수첩을 보고 있는 모습이 언론에 공개되었습니다. 수첩에는 '서울시장 후보'라는 문구와 함께 '훈식', '원식', '청래' 등의 이름이 적혀 있었습니다. '훈식', '원식', '청래'라는 이름은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우원식 전 국회의장, 그리고 정청래 전 민주당 대표를 각각 가리키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과 무소속 한동훈 의원의 이름 옆에는 'OUT'이라는 글자도 함께 적혀 있었지만, 그 의미가 무엇인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이 보도는 데일리안이 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청래 전 대표는 이 보도와 관련해 "불쾌하다"고 했습니다. 정 전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난번에는 마이크 잡고 농락하더니'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이번에는 수첩으로 때리느냐"고 했습니다. 그는 이어 "전당대회 때 네거티브로 그렇게 때렸으면 됐지 전당대회가 끝났고 이겼으면서도 진 사람을 왜 자꾸 때리느냐"며 "너무 잔인하지 않느냐"고 했고, "서울시장의 꿈을 꾸다 낙선한 민석, 영길 등도 좋은 후보이니 수첩에 적어 놓으라"고 덧붙였습니다. 김 대표와 송영길 의원은 각각 2002년, 2022년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했으나 낙선한 바 있습니다.

여러 출처를 종합해 AI가 작성하고 별도의 AI 교차 검수를 거친 요약입니다.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논조 라벨(비판적·중립·우호적)은 사건의 중심 대상에 대한 각 기사의 프레이밍을 AI가 자동 분류한 것으로, 참고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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