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홈쇼핑, 외국산 홍어·가자미 국산 둔갑 판매 의혹
기사 4건 · 3개 매체 · 11시간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 언론사별 헤드라인 비교로 바로가기중소벤처기업부 산하 공영홈쇼핑이 외국산 홍어와 가자미 9935개를 국내산으로 속여 약 3억 원어치를 판매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공영홈쇼핑은 이 주장이 사실이 아니라며 해당 제조업체가 속인 것이라고 반박했습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최수진 의원은 9월 9일, 공영홈쇼핑이 외국산 홍어와 가자미 9935개를 국내산으로 둔갑시켜 약 2억8000만원어치를 판매했다고 밝혔습니다. 최 의원에 따르면 공영홈쇼핑은 2025년 9월과 2026년 1월 방송에서 홍어 무침 7,331개를 팔아 매출 1억8200만원을 올렸고, 2025년 2월과 2026년 1월에는 손질 가자미 2604개를 판매해 1억200만원을 벌었습니다. 전북 군산해양경찰서는 2026년 5월 원산지 표시 위반 혐의를 확인하려고 공영홈쇼핑을 압수수색했고, 그 결과 이들 제품은 국내산 표기와 달리 원산지 위반 제품으로 확인됐습니다.
압수수색: 수사기관이 범죄 증거를 찾기 위해 특정 장소나 물건을 강제로 조사하는 절차입니다.
국민의힘 최수진 의원은 공영홈쇼핑이 외국산 수산물을 국내산으로 속여 판매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공영홈쇼핑 측은 "외국산 홍어무침과 가자미를 국내산으로 속여 판매했다는 건 사실이 아니다"며, 해당 제조업체가 국내산으로 속인 것이라는 취지로 반박했습니다.
논조 라벨(비판적·중립·우호적)은 사건의 중심 대상에 대한 각 기사의 프레이밍을 AI가 자동 분류한 것으로, 참고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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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2건 · 비판적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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